차고 강한 바람이 물꼬를 지난 간 듯 ...

조회 수 1003 추천 수 0 2007.02.26 01:00:00
모두 잘 지내시죠..
개인적으로 정리도 하고... 일 관계로 잠시 외국에 나왔습니다.
반팔에 땀을 흘리면서...겨울나라속의 물꼬에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

한파가 지나간 듯 한데..자세히 몰라서 물끄러미 글을 읽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사람 만나고 가고 하는 것이 모두 마음
다스리는 것임을 새삼 배우고 있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냐에 세상이
지금 살고 있는 시간이 행복일 수도 불행일 수도 있음을 몸소 배우고 있습니다.

무언가 모르는 꿈을 위해...달리기 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다시 한번 재도약의 에너지를 가지고 곧 돌아갑니다.

물꼬 가서 인사 드리고 이야기 나누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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