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시련지..^^

조회 수 923 추천 수 0 2009.06.28 17:40:00
잘 지내시죠?
옥쌤~
저 현재예요
2년전 제가 중 2 여름방학때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YMCA 도 처음으로 오고 KBS 에서도 물꼬 찍으러 왓엇는데 ㅎㅎ
정말 좋은기억이였죠 ^^

바쁘게 살다보니 눈으로만 물꼬홈페이지를 들락날락 했엇는데
요번 여름방학때 들릴려고 이젠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아 그리고 이번엔 저희 어머니도 물꼬에 가고 싶어하셔서요
품앗이 일꾼하시구 싶다구 하셔서 같이 갈려고 합니다.
꼭 가겠습니다!!!

답답한곳에 있으니 맑은 물꼬가 보고싶네요...


우현재

2009.06.28 00:00:00
*.155.246.137

아... KBS 가 아니고 SBS 였나? ^^ ㅎㅎ
제 기억으론 제가 갔던 계자가 YMCA 도 처음이엇고 방송도 왓엇고
일손도 부족하고 해서 엄청 특별했던 계자였는거 같아요 ^ ^

우현재

2009.06.28 00:00:00
*.155.246.137

제가 지금 고등학교를 기숙사생활을 해서요
학교에선 저희가 맘대로 컴퓨터 쓸수가 없어서요
집에 있는 날인 오늘 미리 어머니랑 저랑 일꾼 신청 보낼게요
양해부탁드려요 옥샘^^

옥영경

2009.06.28 00:00:00
*.155.246.137

궁금했더랬다.
언젠가는 온다 하고도 못 봤구나.
그나저나 정말 그예 어머니도 오시네.
태훈이도 이번 여름 온다네.
계원이네 어머니는 지난 여름 밥바라지도 하고 가셨더란다.
잘 지내나보구나.
반가우이.

'묻고답하기'에도 새끼일꾼, 품앗이일꾼 여기여기 모여라에 글 남기도록.
필요한 게 있으면 다시 연락하마.
학기 갈무리 잘허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51665
444 달골 햇발동 [2] 나누미 2015-04-20 1556
443 잊기 쉬운 것 [5] 나누미 2015-04-22 1448
442 [2] 연규 2015-04-22 1616
441 <섬모임 공지>텍스트는 수잔손택의 "타인의 고통" 입니다. [1] 아리 2015-04-22 1940
440 <섬모임공지>장소와 시간 file [4] 아리 2015-04-22 1552
439 터닝포인트 나누미 2015-04-23 1268
438 긍정의 힘 나누미 2015-04-26 1374
437 5월 16일 [3] 연규 2015-05-19 1531
436 6월 7일의 대해리 [1] 연규 2015-06-10 1495
435 메르스 (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예방법 함께걷는강철 2015-06-17 3585
434 2015.6.7 물꼬 방문 [1] 벌레 2015-06-21 1385
433 시인 이생진 선생님이 있는 산골 초여름 밤 [2] 강가에심기운나무 2015-06-28 1540
432 안부 [1] 산들바람 2015-07-09 1314
431 달골 공사 진행사항은 어떠한지요? [2] 강가에심기운나무 2015-07-11 1375
430 옥샘 안녕하세요!! [1] 민성재 2015-07-24 1390
429 잘 도착했습니다~ [2] 태희 2015-07-26 1288
428 잘 도착했습니다! [2] 양 현지 2015-07-26 1360
427 도착했습니다~ [2] 권해찬 2015-07-26 1305
426 도착했습니다! [2] 유 장 2015-07-26 1302
425 6월 시잔치와 그리고 [1] 연규 2015-07-29 1371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