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샘아...

조회 수 963 추천 수 0 2009.05.28 02:42:00
큰대문 들어서는데 하다가 달려와 손내밀데,
거기 감꽃 있습디다.

하다가 따놓은 밭딸기로
저녁 밥상 물린 뒤 잼 만들었다오.

녹평 연락했고,
그거 보내놓았소.

예다 글 남깁니다, 야삼경도 더 지난 지 한참이라.
달날에 온다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54939
5684 Re..이상하다... 신상범 2002-11-18 928
5683 Re..제발... 신상범 2002-12-04 928
5682 Re..잘니재세요 아이사랑 2002-12-03 928
5681 다시 눈천지가 된 영동 신상범 2003-01-23 928
5680 여기에 현경이 선생님있나여?? [1] 소원이엄마 2003-02-10 928
5679 모꼬지 갔다 와서... [1] 민우비누 2003-03-02 928
5678 안녕하세여..^^ [5] 하이용 2003-03-13 928
5677 안녕하세요!!!!!!!!!♡(--)(__)(--) [1] 복길이라구요... 2003-03-22 928
5676 하다와 자동차사진입니다. file 품앗이승희^^ 2003-11-10 928
5675 상봉의 장면 김상철 2004-02-10 928
5674 큰뫼의 농사 이야기 8 (감자 심으러 가세!) 나령빠 2004-03-29 928
5673 잘 도착했습니다. 혜연성연맘안은희 2004-04-12 928
5672 상범샘~ 최진아 2004-04-12 928
5671 정근아 아빠 미역국 먹었다. [4] 정근이아빠 2004-04-23 928
5670 옥영경선생님!♥ [1] 김지윤 2004-05-11 928
5669 오랜만...이번계자 가여. [1] 문인영 2004-07-03 928
5668 젊은 할아버지^^ file [1] 알고지비 2004-11-03 928
5667 2005년, 2006년 입학생 모집을 위한 2차 열음학교 설명회 개최 file 서영임 2005-07-20 928
5666 2005 여름, 백일곱번째 계절 자유학교를 보내며... [4] 물꼬 2005-08-17 928
5665 49일 물구나무서기 - 특별건축기금마련 자유학교물꼬 2005-11-07 928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