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한때 다녀와서~

조회 수 971 추천 수 0 2008.07.07 20:59:00
안녕하세요~~~
6/29~7/6까지 물꼬에서
경이 지인 현진 하다와 지윤샘과
함께 지내다 왔네요 ^^
긴시간이였지만 너무 짧게 느껴졌던
시간 같네요~
아이들과 시골에서의 생활을 겪어보고
물놀이도 하고 재밌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남긴거 같네요~
옥샘 너무 수고수고 많으셨고요~ ㅎ
황토샘과 종대샘 외 한분더
화장실 수리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지윤샘도 아이들 돌보느라 고생했고~ ㅎㅎ
나도!!!!! 고생한거 같네요~ ㅋㅋ
이제 기다려지는건 여름 계자네요 ^^
보았던 아이들외에 다른아이들도 더욱 빨리 보고싶고
보았던 샘들외에 다른샘들도 빨리 보고싶네요.

석경이

2008.07.08 00:00:00
*.155.246.137

ㅋㅋ 희중샘 수고 하셨어여

옥영경

2008.07.09 00:00:00
*.155.246.137

그래, 그래, 욕 봤다, 샘.
늘 고마우이.
저녁답의 강가(?)에서 잠시 같이 서서 나눈 이야기가
오래 남을 듯하이,
좋다, 참 좋다고 하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53492
2084 혹시나..파일 안열리시면 김다옴 엄마입니(3) 2008-07-04 925
2083 2008년 우리교육 여름교사 아카데미에 선생님을 초대합니다. 우리교육 우리교육 2008-07-04 1326
2082 수영복~~ [1] 현진엄마 2008-07-04 936
2081 계절학교에대해... secret [1] 이지호 2008-07-05 3
2080 잘 도착했어요~! [2] 현진엄마 2008-07-06 954
2079 감사합니다. [4] 지윤지인맘 2008-07-06 940
2078 초여름한때 [4] 최지윤 2008-07-07 987
2077 옥샘께 [2] 김태우 2008-07-07 936
» 초여름 한때 다녀와서~ [2] 희중샘 2008-07-07 971
2075 물꼬 메일 보내는데 자꼬 반송되네요... [4] 희중샘 2008-07-08 939
2074 옥쌤옥쌤 소연이랑 지윤이 새끼일꾼신청이요!! [6] 최지윤 2008-07-08 1166
2073 초여름한때 file 석경이 2008-07-08 937
2072 초여름한때 file [1] 석경이 2008-07-08 951
2071 초여름한때 [4] 석경이 2008-07-08 1005
2070 후// [4] 김소연 2008-07-08 1029
2069 2008 청소년을 위한 숲속비전캠프가 열립니다! image 여성환경연대 2008-07-08 1243
2068 옥쌤!! [2] 김소연 2008-07-09 993
2067 나또클랐네.. [3] 김소연 2008-07-09 1074
2066 [답글] 계절학교에대해... secret [1] 이지호 2008-07-09 1
2065 그냥뭐.. [3] 최지윤 2008-07-10 1061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