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영,세훈,세영맘이어요.

조회 수 919 추천 수 0 2010.03.29 19:32:00
안녕하셨어요.
이젠 컴퓨터가 애들방에 있다보니 컴

옥영경

2010.03.29 00:00:00
*.155.246.137

하하.
상황은 잘 종료되었더랍니다.
세훈이가 잘 확인해주었지요.
건강하시지요?
어느 날 논두렁 이름자에 어머님 함자 보고
아이들을 늘 볼 수 있어서도 고마웠는데,
고마움 더 컸답니다.
다들 안부 넣어주셔요.
그리고, 언제 빈들모임에서 꼭 뵐 수 있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53080
5624 옥선생님~ [1] 이창운 2009-07-25 922
5623 2009 여름 계자 사진 올라갑니다. 물꼬 2009-08-31 922
5622 [답글] 세계행진 기간 중 물꼬도... 물꼬 2009-10-03 922
5621 산골서 귀한 석화가... [1] 물꼬 2010-01-25 922
5620 지윤입니다 [4] 지윤 2010-06-15 922
5619 가고잇어요 [3] 경이 유진 2010-07-25 922
5618 정지은이 엄마에요 [5] 정지은 2010-07-31 922
5617 도뒈체....... [2] 현진 2010-10-02 922
5616 제13회 교보생명환경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합니다. file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 2010-10-12 922
5615 두레일꾼 상범샘님 보세요. 임씨아자씨 2002-07-03 923
5614 Re..고운 예님이... 신상범 2002-08-05 923
5613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도경이 2002-07-29 923
5612 Re..무슨 그런 일이... 신상범 2002-09-13 923
5611 ★푸른교육공동체 창립잔치가 있습니다 image 원지영 2002-11-14 923
5610 필자님 안녕하신지요 [1] 승부사 2003-10-28 923
5609 오랜만에오니 참 기분좋네여~~(업됫나?) [1] 세호 2003-11-11 923
5608 참 잘 지내고 있구나!^^ 해달뫼 2004-01-31 923
5607 오는 길에 졸았습니다. [2] 예린엄마 2004-03-14 923
5606 안녕하세요 승부사 2004-03-15 923
5605 [1] 채은규경네 2004-04-01 923
XE Login

OpenID Login